봉천·서울대입구역 일대, 용적률 800%·최고 150m 개발 여건 마련

이데일리는 서울시가 「봉천지역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」을 수정가결해 지하철 봉천역과 서울대입구역 일대에 용적률 800%, 최고 높이 150m의 개발 여건이 마련됐다고 보도했습니다. 남부순환로 일대는 일자리 창출 복합거점으로, 서울대입구역 일대는 업무·상업 복합거점으로 조성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.

출처: 이데일리 (2026.02.2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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